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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경애 지하촌

감동의 한국문학단편시리즈 011

1930년대 힘겨운 삶속, 칠성이의 큰년이를 향한 짝사랑! 어머니와 동생 두 명을 두고 몸도 성치 않은 칠성이는 매일 동냥을 하러 간다. 아이들의 놀림과 괴롭힘에도... 이러한 삶속에서도 칠성이는 눈이 안 보이는 큰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. 큰년이도 칠성이를 사랑하고 있을까? 힘든 삶 속에 부잣집 첩실이 되라는 큰년이의 혼사이야기가 오가고... 이런 큰년이의 마음을 잡고자 칠성이는 읍내로 그녀에게 줄 옷감을 사러 가는데... 한 푼 두 푼 힘들게 모은 돈을 가지고 읍내로 향한 칠성이는 큰년이에게 그의 마음을 고백할 수 있을까? 일제강점기,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았던 민중들의 생활상을 그대로 옮긴 이야기로 강렬한 사회개혁의 의욕을 나타낸 작품이다.
1930년대 힘겨운 삶속, 칠성이의 큰년이를 향한 짝사랑!
어머니와 동생 두 명을 두고 몸도 성치 않은 칠성이는 매일 동냥을 하러 간다.
아이들의 놀림과 괴롭힘에도...
이러한 삶속에서도 칠성이는 눈이 안 보이는 큰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.
큰년이도 칠성이를 사랑하고 있을까?
힘든 삶 속에 부잣집 첩실이 되라는 큰년이의 혼사이야기가 오가고...
이런 큰년이의 마음을 잡고자 칠성이는 읍내로 그녀에게 줄 옷감을 사러 가는데...
한 푼 두 푼 힘들게 모은 돈을 가지고 읍내로 향한 칠성이는 큰년이에게 그의 마음을 고백할 수 있을까?
일제강점기,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았던 민중들의 생활상을 그대로 옮긴 이야기로 강렬한 사회개혁의 의욕을 나타낸 작품이다.
강경애 (1906~1944)
일제강점기 어려운 경제여건과 질병 속에서도 이에 굴하지 않고 식민지 한국 사회의 궁핍한 생활상을 담담하게 작품으로 담아 낸 여류작가.
단편소설 [파금(破琴)]으로 1931년 문단에 등단했고, 장편소설 [어머니와 딸]로 작가로 인정받았다. 특히 [인간 문제]와 [지하촌]은 문제작으로 새롭게 주목 받게 되었고 [젊은 어머니], [소금], [산남] 등 다수의 작품을 남겼다.
‘강가마’라는 필명으로 1924년 잡지 <금성>에 작품을 발표하고 그 해 9월 고향에서 흥풍야학교를 열어 학생과 농민을 가르치기도 했다.
신간회와 여성 단체인 근우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했다.
장하일과 1931년 결혼하고 간도로 이주하여 작품 활동을 계속했다.
<조선일보> 간도지국장을 역임하기도 했으나 건강 악화로 1942년 남편과 고국으로 귀국해 요양 중 작고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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